소니 브라비아의 우수성은 잘알고 계실것입니다. 김종학감독의
태왕사신기나 조지루카스감독의 스타워즈를 보면 소니의
영상기술이 얼마나 뛰어난지를 실감하실것입니다.
국내외 유명한 감독들은 일찌감치 소니의 우수성을 알고
SONY만을 고집합니다. 영상을 어떻게 찍느냐가 중요합니다.
태왕사신기를 보면 드라마가 아닌 영화를 보는듯한 느낌을 줍니다.
역시 TV는 소니의 BRAVIA라 할수있을정도로 너무 선명하고
화질또한 끝내줍니다. www.sony.co.kr/bravia
유명한 감독과 소니가 만나 한편의 작품을 만들어낸것입니다.
브라비아는 Full HD 200만 화소급이며 깨끗한 화질을 자랑하고
있기때문입니다. 흐트러짐없는 자막과 잘림도없고 깨끗하게 잘 나옵니다.
소니의 디지털 영상 기술을 이용하여 작품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그들의 작품인 스타워즈 및 태왕사신기만의 앞서가는 디지털 영상
효과를 보면 이러한 영상을 얼마나 잘 구현하는지 알수 있습니다.
소니의 새로운 브라비아 시리즈 W4000은 화질이라는 TV의 절대
그자체에 집중하는 단순명괘한 자신감이 배어있는 제품입니다.
브라비아는 소니 제품 중에서 일본에서 만들어지는 제품을
브라비아라고 합니다. 몇해전부터 일본에서만 제품을 만들었지만
가격 경제력때문에 미국에서 TV 생산을 시작했습니다.
Real Premium Full HD 1080p
Full HD는 최고의 디스플레이 기술로서 이미지를 정밀하고 섬세하게
표현합니다. 27년간 방송장비, 영화, 게임 등에서 Full HD기술을
선도해온 소니는 일반 HD보다 2배이상 정밀한 1920*1080의 200만
화소급 HD화질을 100% 완벽하게 구현합니다.
BRAVIA Engine 2
새로운 기술로 완성된 뛰어난 해상도와 선명도
놀랍게 개선된 사실적인 블랙 레벨의 재현
각각의 장면에서 움직임과 밝기에 따라서 노이즈 제거
MotionFlow
모션플로우는 소니의 고유의 모션 알고리즘을 통해 빠른 화면에서도
잔상 없이 선명하고 깨끗하게 FHD화면을 완벽하게 재현합니다.
이 새로운 소니 고유의 기술을 통해서 기존의 LCD TV 자체의 특성인
잔상이 남아 보이는 부분을 월등히 개선하게 되었습니다.
Voice zoom 기능
Voice Zoom이라 불리는 고효율의 DSP 칩을 통해서 2채널 혹은
다채널 사운드 소스의 신호를 매우 정밀하게 분석을 하여 센터
사운드부분을 감지합니다. 이 부분만을 별도로 키우거나 줄이게
함으로써 대화 음역대의 소리를 별도로 컨트롤할수 있게되었습니다.
MPEG Noise Reduction
MPEG Noise Reduction기능은 MPEG 압축으로 발생하는 일반적인
문제인 블록노이즈를 자동으로 줄여줍니다. 또한 보통 DVD소스를
볼때 보여지는 자막의 글자의 끝부분의 모스키토 노이즈를
발생시키지 않게 하면서 깨끗한 자막을 재생해줍니다.
디자인과 가치를 반영하다.
플랫 패널 디스플레이의 출현으로 텔레비전은 더 얇아지면서도
더욱 크게 만들수 있게 되었고, TV의 스크린 그 자체가 장식적인
디스플레이적인 성격을 갖게 되었다. 이러한 시장의 변화에서
우리에게 당면한 첫번째 질문은 과연 소니를 표현할수 있는 소니만의
정체성과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무엇인가 이었다.
처음 플랫 패널 텔레비전이 등장하여 각 가전업체가 목표를 자사
LCD TV제품을 경쟁사보다 더 얇고 더 크게 제작하는것에 치중할때,
우리는 오히려 텔레비전의 가치에 대한 정의를 새롭게 하는것에
집중하기로 하였다. TV자체 외관의 아름다움은 물론 텔레비전이
놓여져 있을때 그것이 다른 사물들과 어떻게 어울려져 하나 되어
보이는가, 이것이 우리가 찾고자하는 방향이었다. 수십년전 거대한
크기와 둥근 모서리 모양의 텔레비전이 처음 시장에 출시되어
나왔을때 거실의 상당한 부분을 차지하는 가전이었지만 최근
가전제품은 점차 얇고 슬림하게 제작되어 거실의 작고 슬림한 제품으로
위치하게 되었다. 다시말해, TV는 예전과 달리 이제 방에서
두드러지게 존재하는 물건이 아니라는 것이다. 오늘날의 TV는
실내 장식물들과 잘 공존해 어울려야 하는 인테리어의 일부 개념으로
바뀌었다. 반면 질적인 경우 스크린 사이즈는 확대되어 거의 극장
스크린만큼 커졌고 스크린에서 조합되어 보여지는 이미지들의
우수성을 해칠 요소는 없어보인다. 이러한 상황을 고려하여 나
스스로에게 질문해 보았다. 과연 어떤 디자인 테마가 우리 제품을
가장 잘 표현할수 있는 메시지인가 라고.
영감으로부터의 열정을 그리다.
몇가지 생각을 거듭한 끝에 TV 스크린 아래의 가늘고 여린 수평선과
같은 라인이라는 아이디어를 생각해냈다. 최소한의 선으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미지가 창조되었는데 그것이 바로 Draw the line의
시점이라 할수있다. 과도한 부분과 불필요한 공간을 없애고
Draw the line 컨셉인 최고의 해상도 화질, 극치의 아름다움을
맘껏 표현한다. 이 디자인 테마를 현실적으로 표현하기 위해서
우리는 수많은 장해요인을 넘어야했다. 이중 하나는 스피커 문제였다.
더 큰 스피커는 자연스럽게 더 좋은 사운드를 제공할뿐 아니라
시청할때의 즐거움 또한 높여준다. 하지만 스피커라는 것이 커지게
되면 시청자의 눈이 TV스크린으로의 집중하는 것을 방해할수 있다는
단점을 안게 된다. 그래서 우리는 사운드의 질이 저하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스피커를 새롭게 위치 시켰다.
그 답은 빌트-인 방식. 이방법은 TV각각의 모델에 잘 맞는 좋은
방법이었다. 정확하게 어떤 방식으로 제작하였는지 말 할수는
없어도 여하튼 여러분은 한눈에 스피커가 어디에 있는지 알수는 없는
방식으로 제작하였다. 대개 스피커 그릴은 사운드 질이 향상시킬수
있도록 미세한 구멍이 뚫린 천으로 감싼다. 하지만 이런 방법을
사용하면 스피커가 어디에 있는지 한번에 알수 있기때문에 우리는
이러한 방법을 채택하지 않았다.
공중에 떠있는 글라스라는 새로운 디자인 혁명
새로운 Draw the Line컨셉은 공중에 떠있는 글라스를 모티브로
조금씩 진화한 끝에 이를 바탕으로 새롭게 만든것이다. 2002년
WEGA의 첫번째 데뷔 이후 공중에 떠있는 글라스 디자인은 모든 제품에
점차 적용되어 완성되었다. 소니의 최고급 제품인 X시리즈는 최근
이러한 컨셉을 적용하여 BRAVIA 디자인을 대표할수 있는 최고의
주자로 보여지고 있을 뿐 아니라 스탠다드급부터 최고가의 모든 제품
영역으로 확대되어 적용되었다.
반짝이는 미드나잇 블루
우리는 TV의 테두리 디자인 또한 정교하게 디자인하였다. 대개의
경우 TV를 끄면 보통 테두리가 없어지는 것처럼 느껴진다. 테두리가
보통 검정색으로 되어 있어 밝은 화면이 없어졌을때 상대적으로
그렇게 느껴지는 것이다. 하지만 소니 TV의 테두리는 전원을 꼈을때
자세히 살펴보면 작은 파란색 파우더가 테두리 안에 들어가 있는
것을 볼수 있다. 마치 어두운 밤 하늘에 별들이 반짝이는 것처럼
아름답게 말이다. 이러한 기술은 소비자에게 많은 즐거움을 전하고자
하는 소니의 디자인 철학중 하나이다.
세련된 TV를 디자인하다.
나는 소니에 입사한 이래 뉴욕과 싱가폴 파견 몇년간을 제외하곤
계속 텔레비전 디자인 프로젝트 팀의 멤버로서 활동하였다.
이러한 경력에도 불구하고 나는 아직도 소비자가 진정으로 원하는
TV 디자인이 과연 무엇인가에 대한 답을 찾지 못했다.
나는 적어도 앞으로 TV는 지금보다 훨씬 더빠르게 진화할것이라고
생각한다. 가까운 미래에 당장 판넬은 아주 얇은 필름처럼 되어
어쩌면 판넬이 필요없게 될지도 모른다. 만일 이렇게 되면
텔레비전의 외형 자체는 점차 희석될것이다. 하지만 텔레비전이
일상 생활에 끼치는 역할은 또 다른 이야기인것같다.
TV가 켜지면 TV는 가족 구성원이 한자리에 모여 대화를 가능하게
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TV는 단순히 전자적 요소를 이미지로
구현하여 투영시키는 기계 덩어리가 아닌 대화를 가능케하는
중간자인 것이다. 내 생각에 미래의 텔레비전의 경우 기능적인
측면에서 소니가 전통적인 어떤 제품의 것보다 더 첨단의 이미지를
선호한다고 하지만 사실 첨단의 디자인이란 것은 시대의 요구에
부흥할수 있는 것이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다시말해 TV가 꺼져
있을때 다른 인테리어 사물들과 잘 공존할수 있는 디자인이 최고의
디자인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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